25.12.03 아무얘기담배, 커피 심부름 시키는 회사, 욕설 협박하는 회사, 회식때 술 못하니 콜라 두캔 원샷시키는 회사.. 참 2025년도는 힘든일만 있네요.. 직장만 몇번을 옮기는지.. 이젠 그냥 제가 문제인가 싶습니다.. 뭐가 하고픈지도 잘 모르겠고, 어떤걸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. 인생, 사회생활 선배님들은 어떻게 인생을 풀어나가시나요.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.0131900